큰 프로젝트는 커녕 작은 프로젝트도 관리해보지 않은 입장에서 갑자기 350억 대형 프로젝트를 실습으로 주시는게 조금 부담스럽습니다. 팀원이 5명이라고 해도 임의로 정한 3일짜리 팀이라 '으쌰으쌰' '제 의견은 이렇습니다.' 하면서 진행될 수 없기에 더더욱 실습의 난이도가 높다고 느껴집니다. 차라리 어느 정도 의견을 주고받는 진행을 생각하셨다면 조금 작은 프로젝트를 개인에게 시키고, 완성된 결과물에 대해서만 이야기를 나누는 쪽이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이것도 5명이 아니라 2-3명정도로) 아니면 중간중간 강사님게서 과제물을 확인해서 일부 몇몇 분들 과제물에 대한 피드백을 주셨는데 오히려 팀별 과제를 없애고 피드백을 다같이 듣는게 더 낫지않았을까 합니다. 그리고 실습같은 경우에도 이전 실습을 따라가지못하면 그 다음실습 그 다음실습까지도 계속 영향이 가는 구조다 보니 한번 놓치면 이후 실습에 너무 영향이 많이 갑니다. 각 실습을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방식이 아니라 각 실습이 실습 진행 자체는 이어지되, 각 실습마다 어느정도 되어있는상태의 파일로 새로 준비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실습에서도 이미 채워져있는 시트를 주시다보니 어느부분을 지우고 어느부분을 채워야하는지 잘 감이오지않습니다. 그런 상태에서 실습시간을 너무 짧게 주다보니, 따라가기 힘들게 느껴집니다. 또한 예시로 보여주시는 사례들이 크게 도움이 되지않습니다. 물론 획일화 된 양식이 아니라 이런식으로도 작성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으셨겠지만 엘셀 파일 자체가 함수로 도배 되어있어 파악하는데에도 많은 시간이 걸리다보니 사례를 보고 하라는건가? 싶다가도 완전히 다른 모양의 시트에 그냥 한번만 슥훑고 넘어가게 됩니다. 차라리 지금 있는 내용이 쓰여있는 시트를 예시) 시트로 빼고 작성해야할 부분을 빈칸으로 남겨두어 확실하게 '이 칸에 채워넣으세요' 하고 알려주는 가이드라인이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수업내용관련해서는 조금 더 자세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느부분에서는 자세히 설명해주시지만, 어느 부분에 대해서는 처음듣는 용어들을 당연하게 쓰고 계셔서 이건뭐지? 저건뭐지? 하면서 계속 찾아가며 수업을 듣게 되었습니다. 3일동안 너무 많은 분량을 수업하기에 어쩔 수 없다고 생각은 하는데.. 조금 이해하긴 힘들었습니다. 특히 수업자료로 쓴 pdf가 너무 비슷한 페이지가 반복되면서 다른 페이지지만 다 같은 내용처럼 보입니다. 솔직히 이해하기에는 조금 어려웠습니다. 수업자료 자체도.
주*리
2026.01.28
5
실제 프로젝트에 쓰였던 자료들을 수업자료로 첨부해주셔서 실제로는 이렇게 진행되는구나 하고 이해하기 좋았습니다.
이*성
2026.01.28
5
실습시 엑셀에 수식이 들어가기에 파악이 오래 걸린다. 따라서 레퍼런스를 우선 제공해 주는게 좋겠다.
실습이 체계적이었으면 함. Sample 은 공유되지 않고 보여주기만 했는데, 뒤에서는 보이지 않음.
이*애
2026.01.28
5
감사합니다
유*배
2026.01.28
5
실제 현장과는 너무 괴리가 있는 이론뿐인 학습이었습니다. 실습과제가 단순히 설명만 해 주고 알아서 하라는 방식이라 대부분의 사람들이 제대로 이해를 못 하고 있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우리 팀도 아예 할 줄 몰라서 거의 손 놓고 있었습니다. 실습을 하더라도 실제 사용하는 방법을 강사분이 실제로 같이 해 보고 이후에 팀원들끼리 복습하는 형태의 교육이 실제 현장에서 사용될 수 있는 교육이라 생각됩니다.
팀원이 5명이라고 해도 임의로 정한 3일짜리 팀이라 '으쌰으쌰' '제 의견은 이렇습니다.' 하면서 진행될 수 없기에 더더욱 실습의 난이도가 높다고 느껴집니다.
차라리 어느 정도 의견을 주고받는 진행을 생각하셨다면 조금 작은 프로젝트를 개인에게 시키고, 완성된 결과물에 대해서만 이야기를 나누는 쪽이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이것도 5명이 아니라 2-3명정도로) 아니면 중간중간 강사님게서 과제물을 확인해서 일부 몇몇 분들 과제물에 대한 피드백을 주셨는데 오히려 팀별 과제를 없애고 피드백을 다같이 듣는게 더 낫지않았을까 합니다.
그리고 실습같은 경우에도 이전 실습을 따라가지못하면 그 다음실습 그 다음실습까지도 계속 영향이 가는 구조다 보니 한번 놓치면 이후 실습에 너무 영향이 많이 갑니다. 각 실습을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방식이 아니라 각 실습이 실습 진행 자체는 이어지되, 각 실습마다 어느정도 되어있는상태의 파일로 새로 준비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실습에서도 이미 채워져있는 시트를 주시다보니 어느부분을 지우고 어느부분을 채워야하는지 잘 감이오지않습니다. 그런 상태에서 실습시간을 너무 짧게 주다보니, 따라가기 힘들게 느껴집니다. 또한 예시로 보여주시는 사례들이 크게 도움이 되지않습니다. 물론 획일화 된 양식이 아니라 이런식으로도 작성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으셨겠지만 엘셀 파일 자체가 함수로 도배 되어있어 파악하는데에도 많은 시간이 걸리다보니 사례를 보고 하라는건가? 싶다가도 완전히 다른 모양의 시트에 그냥 한번만 슥훑고 넘어가게 됩니다. 차라리 지금 있는 내용이 쓰여있는 시트를 예시) 시트로 빼고 작성해야할 부분을 빈칸으로 남겨두어 확실하게 '이 칸에 채워넣으세요' 하고 알려주는 가이드라인이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수업내용관련해서는 조금 더 자세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느부분에서는 자세히 설명해주시지만, 어느 부분에 대해서는 처음듣는 용어들을 당연하게 쓰고 계셔서 이건뭐지? 저건뭐지? 하면서 계속 찾아가며 수업을 듣게 되었습니다. 3일동안 너무 많은 분량을 수업하기에 어쩔 수 없다고 생각은 하는데.. 조금 이해하긴 힘들었습니다. 특히 수업자료로 쓴 pdf가 너무 비슷한 페이지가 반복되면서 다른 페이지지만 다 같은 내용처럼 보입니다. 솔직히 이해하기에는 조금 어려웠습니다. 수업자료 자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