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사가 의욕이 없고, 수강생이 질문을 해도 무안하게 대답하며 불친절합니다. 수강생은 깊게 배우려고 업무시간에 짬내서 여기 왔습니다. 그에 대고 "그렇게 깊은 내용은 필요없어요. 보통 이렇게까지 질문 안하는데 이번 기수는 질문이 너무 깊네요."란 발언은 뭡니까? 행정 지원은 매우 만족스러우나 실제 강의하는 강사가 수강생을 돕겠다거나 잘 가르치겠단 의지가 전혀 없습니다. 시간 낭비한 기분이 듭니다. 이 좋은 컨텐츠로 충분히 좋은 강의 할 수 있었을텐데 강사 때문에 너무 별로입니다.